★ 시간이 흘러 이완이는 아기에서 어린이가 되었고, 동생 이도가 탄생하며 마당 씨의 식구가 한 명 더 늘어났다. 이완이 때 그랬던 것처럼 둘째도 직접 아내의 산후조리를 도맡아 하는 마당 씨. 작업하랴, 집안일하랴, 산후조리하랴, 아픈 아버지까지 돌보느라 도저히 이완이를 돌볼 여력이 생기지 않는다. 한 명 더 늘어난 가족, 가슴 깊은 곳에서 계속 부담인 아버지, 과연 마당 씨는 그의 가족 앨범을 어떤 사진들로 채워나가게 될까? 북트레일러 영상으로 책 속의 내용을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