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기, 이러한 인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아이들에게 생리에 관한 가장 자연스러운 관점을 전하는 책이 나왔습니다. 매일 대소변을 보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문제인 생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주변 사람들과 어떻게 공유해야 할지, 나아가 세상에 어떤 목소리를 내야 하는지를 당차고 올곧은 목소리로 전달합니다. 무엇보다 ‘장애를 가진 경우’, ‘아빠랑 사는 경우’ 등 다양한 상황을 고려한 사려 깊은 시선이 눈길을 끕니다. 북트레일러 영상으로 책 속의 내용을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