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귀엽게 바라보는 마음. 작가 노석미의 따뜻한 시선이 여지없이 전해진다. 무언가를 보고 듣고 만지며 귀여워 한다는 건 어떤 것일까? 어떤 걸 보고 귀엽다고 느낄까? 단순하지만 가볍지 않은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스스로 가장 귀엽다고 느끼는 것을 떠올리며 책장을 열어봐도 좋겠다. 북트레일러 영상으로 책 속의 내용을 먼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