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깜깜한 터널은 상상의 세계로 아이들을 데려다 놓아요.
‘기차 안이 숲이라면?’,
‘기차 안이 도서관이라면?’,
‘기차 안이 아이스크림 가게라면?’
‘기차 안이 수영장이라면!’
상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요. 

그림책 <기차 여행> 북트레일러 영상으로 책 속의 내용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