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천당〉의 절대적인 존재, 주인 베니코가 저주에 걸려 잠드는 사상 초유의 위기가 닥칩니다.
주인이 부재한 가게는 혼란에 빠지고, 결계가 약해진 틈을 타 불길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하는데요…
이때 베니코를 대신해 가게를 임시로 맡게 된 〈선복서점〉의 젠지와 베니코의 든든한 조력자 스미마루, 그리고 마네키네코들이 똘똘 뭉칩니다.

<전천당 시즌 2> – 행운의 갈림길 3권 북트레일러 영상으로 책 속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